Open Design가 오사카 / 교토에 옵니다
agent가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제품 작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함께 살펴보는, 디자이너·builder·AI-native 팀을 위한 작은 meetup.
AI 디자인은 demo 단계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흥미로운 질문은 agent가 보기 좋은 화면을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닙니다. agent가 팀을 아이디어, 레퍼런스, 디자인 시스템에서 실제로 편집 가능한 프로젝트로 옮겨 줄 수 있는가입니다.
7월 6일, Open Design은 오사카 / 교토에서 작은 meetup / workshop을 엽니다. 이 변화를 실제로 실험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대화를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20명 정도의 작은 규모로 진행합니다.
| 장소 | 오사카 / 교토 |
|---|---|
| 시간 | 2026년 7월 6일 |
| 형식 | 소규모 meetup / workshop |
| 정원 | 약 20명 |
| 대상 | 디자이너, builder, 창업자, AI-native 팀 |
| 주제 |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웹사이트, 제품 워크플로를 위한 agent |
왜 모이는가
Open Design은 단순한 믿음 위에 세워졌습니다. 디자인 도구의 미래는 닫힌 하나의 캔버스가 아닐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그것은 local-first이고, agent-native이며, 편집 가능하고, 팀이 이미 쓰는 도구와 이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종류의 대화가 생깁니다. prompt를 요령으로 다루기보다, workflow에 대한 대화입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거친 의도에서 시각적 방향으로, 시각적 방향에서 코드로, 그리고 코드에서 다시 반복으로 어떻게 나아가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무엇을 다룰까
이곳은 컨퍼런스 트랙이 아니라 작은 방입니다.
오늘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는 workflow를 함께 짚어 봅니다.
- AI agent로 제품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하기
- 레퍼런스와 디자인 시스템을 시각적 결과물로 바꾸기
- 편집 가능한 결과와 함께 웹사이트와 랜딩 페이지 만들기
- 디자인 작업을 넘겨주는 대신 coding agent와 잇기
- 여전히 깨지는 부분과 더 나아져야 할 부분
목표는 실용적인 대화입니다. 무엇이 잘 되고, 무엇이 아직 거칠며, 캔버스와 코드베이스와 agent가 같은 루프 안에 있을 때 어떤 디자인 workflow가 가능해지는지.
누가 오면 좋을까
이 meetup은 이미 AI-native 디자인을 실험하고 있거나, 그것이 자신의 일을 어떻게 바꾸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당신은 디자이너일 수도, 창업자, 엔지니어, 제품 builder, 리서처, 혹은 creative technologist일 수도 있습니다. 공통점은 스크린샷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실제 artifact로 바꾸는 데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7월 6일 오사카 / 교토에서 만나요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대화를 실용적이고 솔직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